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께서 좀 더 연구를 해 봐야 될 사항 같습니다. 왜냐 하면 현재 지금 내용이 좀 달리 가는데 세계선수권대회를 비인기종목이지만 해가지고 성공리에 그렇게 하고 난 다음 8개 세트가 위에서 더 지원 나온 돈으로 이렇게 생겼어요, 작업장이. 수도공고에서 했죠.
그러고 난 다음에 전부 철수하고 그 당시 제가 알고 있기론 남은 잔액이 행사 치르고 남은 잔액이 8,0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걸 빨리 수도공고에 지어버려라 그대로 하면 되지 않느냐 했더니 그것은 임시로 사정해서 빌려서 했기 때문에 8,000만원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 다음에 판넬식으로 하면 아마 이 돈으로 거의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빨리 그때 액션을 취하지 않다보니까 이제 장소가 좀 문제가 됐었던 거지요.
수도공고에서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체육시설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쓰고 해서 진입로를 안 만들어 주니 하고 거부를 하고 그래서 어떻게 해서 저쪽으로 현대고등학교 쪽으로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 장소를 내줘서 지으려고 보니까 이제 아파트 시설이 옆에 붙어있어 가지고 도저히 판넬 시설로 안 되고 여태까지 이렇게 하다가 영구시설로 지어야 방음 그런 것이 다 해소가 되고 그쪽에서 허가가 날 것 같다고 해서 이렇게 발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제가 봐서는 돈이 추경으로 없는 예산이 많이 듭니다마는 세계대회를 치르고 그 나머지 몇 억을 들여서 해가지고 잔재가 남는데 그 맥을 이어야 되는데 현재로서 아까 얘기 했다시피 우리 강남구에는 이런 시설이 없어 가지고 다른 구에 가서 행사 치르고 등등 하기 때문에 애로가 많았는데 이것을 많은 돈을 들여서 이번에 성사를 좀 시켜서 아까 연합회에서 협약을 하느니 어쩌니 하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우리가 복합화 학교시설, 체육시설 학교도 150억, 200억 들여 가지고 그때 공무원이 있어 가지고 지어주고 난 다음에는 그냥 바뀌어 버리고 학교도 바뀌어 버리면 학교 것이 되어 버려요. 그래서 지난번에 보니까 많이 쓰고 있다고 그러는데 그건 전혀 현실적인 얘기가 아니고 실제 거의 많이 못 쓰고 있어요.
그래서 이 계약은 만약에 하시게 되면 반드시 관과 학교하고 계약을 확실히 해가지고 아까 돈을 받아야 될 것인지, 아니면 우리 구민들이 쉽게 물론 학생들이야 엘리트 학교에서 운영 그렇게 하겠지요. 우리 구민들이 실내에서 많이 이걸 원하고 있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도록 그 계약이 확실히 이루어져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