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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203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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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김명찬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사무국장님 또 전문위원님 그리고 또 의정팀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의원들이 잘 일할 수 있도록 많이 보조해 주신 데 대해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행정부 쪽에 있을 때는 의회 직원들은 별로 일을 안 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와서 보니까 같이 세미나를 갈 때나 또 의정활동을 할 때 또 특히 각 의원들 사무실마다 직원들도 배치해가지고 전화를 해 보면 즉각 즉각 처리해 주신 데 대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행정적인 업무 외에도 구의원 개인적으로 구의회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이 보좌해 주신 데 대해서 직원들한테 ‘아, 이 일이 좀 많다.’ 업무 외에도 다른 일들이 보좌하는 것이 힘들거든요, 사실은, 다 성격이 틀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지만 또 해야 될 얘기는 해야 되니까. 이렇게 제가 와서 느껴보니까 연간 처음에 딱 왔을 때 연말행사표나 아까 어느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행사표나 또 문자로도 수시로 잘 연락을 해 주세요.

근데 아까 우리 이현배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월간행사표가 있으면 더욱 더 좋겠다, 왜냐하면 의원들도 각 동에나 이렇게 스케줄이 있잖아요, 그럼 동에서 스케줄하고 이렇게 안 맞는 경우가 있어요. 같은 날짜라든가 그러면 미리 좀 조정을 할 수 있도록 연간계획서나 하루 전날 며칠 전에는 문자로 수시로 두 번씩 잘해 줬어요, 담당자가 해 주시는지 누가 의정팀에서 하는지 모르지만 문자로는 잘해 주는데 월간계획이 있었으면 더욱더 우리가 구의회 활동을 할 때 좀 조정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먼저 한번.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