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포인트는 이 부분에서 우리가 국비도 지원되지 않고 우리 구비 부담이 이렇게 높은데 이 형편이 어려운 이 중랑구에서 남의 건물 빛나게 해 주는 것보다도 이 간판이 아름다운 디자인거리를 우리 중랑구의 형편에 맞게 좀 더 세련되게 다른 방향으로 기획을 좀 잡았으면 좋겠고 그리고 사실은 우리가 길을 지나가다보면 이것이 정리 안 된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 관공서 푯말들 있잖아요. ‘동사무소’ 이런 것이 길에 붙어 있는 것도 정리가 똑같이 일률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없거든요.
동사무소, 아니면 무슨 주민센터하고 그 다음에 복지관, 그런 우리 관공서 건물들 그런 표지판자체도 정리가 안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만 깨끗하게 정리해도 더 거리가 전보다 깨끗하게 보일 수 있는 것이니까 이런 부분에서 너무 이렇게 사업에 대해서 하는 거니까 그냥 의례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발상의 전환도 좀 해야 되겠다는 것과 그 다음에 꼭 남의 사유재산을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가 바꿔야 된다면 그렇다면 기준을 가지고,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공고를 내고 그 다음에 여러 사람들 공청회 해서 의견을 들어서 하자는 얘기입니다, 과장님. 그 부분만 대답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