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이것이 지금 막대한 주민의 세금이 투여가 됐습니다. 투입이 됐고, 그 수혜자는 선정하는 데 있어서 정말 공정하게 선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신내11단지를 선정하게 된 사유를 달라고 했더니 ‘없습니다.’ 구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서 인근 간판을 먼저 정비해야 된다는 민원이 상시 발생하는 건물로 간판개선사업을 시행할 때 주민홍보가 클 것 같아서 여기를 했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자부담이 얼마인가 했더니 자부담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신내11단지를 보면 깨끗하고 예쁘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혜택을 주민의 세금 혈세로, 그럼 누가 그 혜택을 보는 것입니까? 그 건물주인은 너무 좋겠죠, 그것이 싹 바뀌었으니까. 그런데 그 건물을 예쁘게 우리가 해 주어야 될 이유가 뭐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