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그렇지요. 자치행정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잘하고 못하고 참석하고 안 하고가 아니라 그런 매듭을 자르고 하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자치행정과에는 전체적으로 제가 매듭을 지어라는 것은 예뻐해라, 잘해줘라 이런 얘기가 아니라 어느 정도 기준을 마련해 주라는 거예요, 동사무소에다. 각 동장들이 16명이 계시잖아요. 최소한 기준을 정해주면 각 동장들도 하기가 편해요.
이게 법이 없잖아요. 자치행정과장 말씀 맞아요. 통장님 수시로 옵니다, 그 외에도.
그것을 다 일일이 할 수 없어요. 하지만 기본적인 안을, 물론 공문으로 내리든 회의소집을 하든 기본적인 사항을 갖춰줘야 각 동장들도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한다고요. 자기 마음대로 주고 안 주고 하면 진짜 안 주는 사람은 나쁜 사람 되고 통장이 안 와도 슬그머니 주고 하면 ‘아, 그 동장 좋다고’, 그것은 뭔가가 잘못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매듭을 지으라는 것은 전체적인 그런 사항으로 해서 일괄적으로 공문으로 시달하기가 모호하면 회의소집을 하거나 간담회가 있잖아요. 그때 그러한 사항을 아우트라인을 정해주면 통장들도 서로 각 동에 불만이 없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많이 해소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