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다행히 제 의견하고 자치행정과장님이 생각하는 것 하고 일치가 되어서 참 고맙습니다. 그렇습니다. 외국의 사례를 보더라도 동 주민센터가 그렇게 화려하고 크지가 않아요.
진짜 실속이 있어요. 또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자치프로그램하고 업무 보고 요즘엔 또 전산화가 돼 있잖아요. 그렇게 해도 충분히 30, 40억이면 주민들이 충분히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가까운 데서 찾을 수 있다, 그래서 그 사항을, 이게 4년이 걸리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네 번째 오는 동은 최소한 빨리 와도 16년이에요, 그것도 도시계획 묶었다, 부지샀다, 리모델링 이라던가 또 이게 직원들도 사실 16년이면 구청장 선거도 네 번 합니다.
그렇잖아요, 그거 어려워요. 그래서 뭔가 직원들도 상봉2동이나 아까 말씀하신대로 면목7동이나 중화2동이나 망우3동, 건물 자체가 노후하면 직원도 꾀죄죄해 보여요. 그렇습니다, 그게.
거기다가 아무리 벽지를 바르고 페인트 매년 칠해야 별 효과 없어요. 그래서 그렇게 기본적인 방향을 한번 검토해 주시고 다른 한 가지를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자치행정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통장님 임기 문제가 대두되고 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