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위원 김윤수 위원입니다. 어쨌든 2014년보다 164쪽, 165쪽 보니까 많게는 8개 ∼ 5개 프로그램이 줄어들었고 또 저는 자치센터 프로그램이 활성화가 안 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왜 그러냐하면 면목5동이나 면목본동 또 여기 구청 앞에 있는 신내2동 동 청사가 비교적 본관이나 방이 많은 데는 의욕적으로 주민들을 모아서 할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은 예를 들어서 묵1동 같은 경우, 면목7동도 가서보니까 좀 열약하대요.
그런 곳을 더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일반 사회의 어느 정도 경쟁을 갖춰야 되는데 그걸 지금 못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이유가 된 것 같아요. 열심히 하려고 동장들이 노력은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그게 잘 따라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 동 행정사무감사 때 보니까 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잘 되는 동을 자치행정과장이 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강사들, 시간대별 영어교실, 기타 등 중복되지 않게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잘 되는 동입니다, 잘 되는 동 해보고 또 이렇게 보니까 2만 5,000원 정도 수당이 나가는데 어떤 프로그램은 시간당 3,700원, 3,200원 이렇게 나가는 게 있어요.
그런 것은 결국 프로그램 자체가 폐쇄될 가능성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