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위원 조회선 위원입니다.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린 것은요, 맞습니다. 저한테 질문을 하신 주부님들한테 계속 이렇게 구청에 와서든지 아니면 주민센터에 문의하라 그래서 연결이 되는 곳이 거의 달팽이마을하고 생태지원단 이곳인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는 나름 본인들끼리의 활동영역 이런 게 있어서 진입하기가 사실은 아주 어렵습니다. 작년부터 한 1년 이상을 진행하는 팀이 있어요. 저도 많이 도와주려고 하는데 잘 안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되게 유감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에 대해서 제가 좋은 사례를 여쭤봤던 것은 지금 잘 설명해 주신 것 같아요. 그 안에 있지 않아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신 것 같아서 제가 그 부분은 분명히 전달하고 다시 한 번 올겨울에 도전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렇게 좋은 예산으로, 많은 주민들이 정말 관심 있고 내 마을을 잘 가꾸고 이렇게 하는 차원에서 작은 예산들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굉장히 행복할 것 같고 보람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꼭 좋게 갖춰진 서류를 가지고 와서 지원하는 것보다도 초보적이고 부족하지만 정말 열의와 성의와 사랑하는 애향심만 있다면 그런 부분에서도 좀 배려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