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 과장님! 아까 말씀한 대로 또 계속 반복되는 것 같은데 우리가 협력업체라고 그런 것이 돈독관계가 있거든요. 목포시도 업체들하고 협력관계를 해서 계약을 해 놓으면 일할 때 우선 급한 것은 시키고 나중에 계약서 작성하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방법을 찾아주시면 가능한 부분인데, 꼭 실질적으로 과장님 말씀대로 기계가 두 개가 돌다가 예비 하나가 있다 해서 하나가 고장나도 하나를 돌릴 수 있는데, 두 개 한꺼번에 고장 나면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이 전 그런 결과도 있었고, 그래서 먼저 선 계약은 못하지만 협력관계는 등록을 해놓고 하면, 앞으로 이것에 대해서 그 계약서 하나 작성하면 됩니다. 우선 시키면 된다, 나중에 정산하겠다.
계약서만 하나 작성해 놓으면 아무 이상이 없을 것 같은데, 지금 번거롭지 않습니까? 급한 일이 있어도 계약을 다 한 다음에 한다는 것은 한번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방법이 있으면 방법을 찾아서 한번 해주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그곳은 워낙 급한 일이 많이 터진 데에서 사고가 다시 재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거든요. 협력관계, 그런 저도 자세한 용어는 모르겠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가는 저도 한번 연구해 보겠는데, 한전이나 단가계획을 하고 있는 데도 있고, 다른 지자체도 연중 연 계약을 한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목포시 같은 경우는 그런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런데 협력관계를 계약해서 우선 계약서 작성은 가능하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법적으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