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1억 정도 들어갔다고 생각했을 때에 포상금을 많이 줘 봐요. 그러면 그것이 반으로 줄을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5천만원 줄을 수도 있고.
포상금을 많이 주면 주민들이 신고의식이 함양되면 안 버릴 것 아니에요. 돈 많이 주는데 누가 또 벌금 얼마 부과하는지 모르지만 그것을 대비해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처리 비용이 1억씩 들어간다 치면 포상금은 사실 1년에 3건 들어왔다고 하면 이것은 결론적으로 주민의식이 없다는 것이죠.
버리거나 말거나 그냥 버려놓으면 자동적으로 다 치워주는데 왜 그거 신고하고 처리를 하겠느냐 내 얘기는 그런 얘기라고 포상금을 많이 줘가지고 많이 주라고 많이 줘서 하다 보면 주민의식이 바뀔 것 아니에요. 주민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불법투기 쓰레기 버리지 않는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