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사고 난 사람 장본인이 저희 아버님이에요. 그런데 위원 아버님이 다쳤다고 어디 가서 떠들 수도 없고 솔직히 말해서 누구한테 얘기하지도 못하고 작업을 하면서 안전망이라고 하나 설치 안 해 가지고 노인네가 넘어져가지고 전부 까지고 지금 드러누워 계신데 위원이라는 신문 안 밝히고 담당자 나한테 한번 오라 했는데 한번도 오지도 않아 그런 실정이고 지금 그런 일이 한두 건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유야무야 그게 넘어가고 만다고 그런데 그게 사실은 구에서도 관심을 갖고 나름대로 저는 제 지역이다 보니까 먼지가 날 때는 먼지 나니까 물 뿌려라 공사하다 보면 도시가스 가스배관에 흙 갔다 막 넣고 그래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모래 갖다 채워라 나 나름대로 공사에 관심을 가지고 하는데 구에서는 일절 나만 보는 거예요.
말로만 나온다고 하고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볼 때 미적지근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관심을 가지고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렸듯이 몇 몇 분들이 사진 찍어가지고 나한테 가지고 온 것이 있어요. 그런데 내가 그거 자꾸 일 벌리면 일이 더 늦어질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그냥 감싸고 해서 가서 내가 직접 당자들한테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 부분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넘어갔는데 그런 것 저런 것 문제 거리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일이라는 것이 그분들을 믿고 하는 거겠죠. 선정해서 하는 것이니까 그분들도 열심히 한다고 해요.
나도 나가서 보면 열심히 하시는데 그런데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실수도 있다는 이거죠. 돈 들어가고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일단 정확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공사를 하는데 내용을 잘 몰라서 말씀을 물어보는 것인데 개인주택들보면 옛날에 지었을 때에 정화조를 묻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공그리로 해서 만든 사람도 있고 플라스틱인가 LPG관으로 해서 묻은 것 그것을 묻어서 그때 당시에 허가조건이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그게 없어가지고 하는데 원래 공사하면서 그것까지 다 정리를 해 주는 것입니까?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