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다 알고 있는 사항인데 그래도 관심 있게 지역에서 시에서 일을 하든 국가에서 나와서 일을 하든 어차피 우리 재산 아니에요. 그게 서구민의 재산이고 그것이 봤을 때 내가 볼 때는 장마 지면 바로 그것은 하나마나 한 공사를 하고 있다고 가보면 그러면 그런 것 시정 조치하고 직접 관계되는 관계공무원들이 나가서 관심을 갖고 해야 되는데 일체 그런 것이 없다는 것이죠. 주민들 거기 현 주민들 지금 뭐라고 얘기하는 줄 알아요.
돈이 썩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공사해가지고 지탱하겠느냐 이거죠. 왜냐하면 옛날에 우리가 어려서 헤엄치고 그럴 때하고 지금 사항하고 틀려요.
그렇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그나마 그래도 지역적으로 봤었다 는데 거기는 굉장히 지역적으로 묵살이 굉장히 센 데입니다. 하천이 범람하고 농사도 망치고 그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가서 이렇게 보면 완전히 눈감고 겉핥기식이라니까 해놓은 것 보면 그냥 하는 척 하는 것 마냥 공사를 해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나가셔서 관심 있게 그리고 공사장에 나가서 저 같은 경우는 토요일날 일요일날 나가면 그냥 평상복을 입고 나가서 어떻게 하나 본다고 그러면 그분들한테 물어본다고요. 물어보면 시에서 하는 일이니까 주민이 왜 와서 간섭하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다고 그런 것을 들을 때 내가 신분을 안 밝혔어요.
그렇지 않아도 요새 지금 시의회에다가 여기 시의원님들 많으니까 한번 나와서 현장방문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고 건의를 하려고 그런 입장에 있어요. 왜냐하면 내 동네일이고 그게 우리 구의 일이라고 많은 돈을 들여서 정비사업을 하는데 실질적인 것은 거기서 경험 안 해본 사람은 모르거든요. 그러니까 신경을 써주시고 또 한 가지 431쪽에 하수시설관리 공촌동에 지금하고 있죠?
하수관서부터 시작해서 기반시설을 지금 하고 있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