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김명찬 위원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것을 기존적으로 하는 것보다도 무엇인가 중랑구의 공동상표를 획득하면 이득이 있어야 되거든요.
세금도 그렇습니다. 자진납부하고 잘하는 기업체에 대한 것은 5년 동안 세금감사라든가 그런 것을 안 받는 예도 많아요. 또 우리가 같은 가격에서, 아까 과장님께서 이 사람들이 근무복을 안 만든다, 여름에 공무원들이 티셔츠로도 하고 그러잖아요.
또 마스터기획 이런 데에서는 골프웨어도 만들고 하잖아요. 거기에다가 마크를 붙여주면 오히려 질 좋은 옷감에 중랑구의 공동상표를 붙이면 오는 주민들도 그 옷이 멋있고 깨끗하면 ‘그것이 무엇이냐, 그 상표가 무엇이냐.’ 이렇게 물어보면서 더 혜택도 주고 더 홍보도 하고 발전시킬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물론 여러 가지 애로점이 있습니다.
각 과의 협조사항도 있고 가격문제도 있고 하지만 그것을 떠나서 우리 중랑구 브랜드가치를 위해서는 무엇인가 하나 해주는 것도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과장님 말씀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