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 지금 정부 규정이랄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발의한 내용은, 본 취지는 서남방송에서 본옥동간 도로를 우리가 7, 8번씩 설계변경 할 때 어떻게 제재할 수 있는 길이 없더라고요, 의원의 입장으로 볼 때. 그래서 이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 그것을 찾다보니까 변경 때부터 우리가 의원이 들어가는 것, 그것을 하나 만들자.
이게 대한민국 최초입니다. 이 현실이 좀 안타까운데, 집행부하고 또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충분히 있다고 말하는데 이제까지 있는 것을 가지고 역 이용을 했지, 우리 100% 집행부가 다 하지는 않았다. -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가 나중에 사후약방문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한 것보다는 먼저 우리가 알면서 이렇게 접근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해서 이것을 발의한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충분히 검토하고 얘기를 많이 나누었지만 충분히 이런 것은 더 많이 있다. 집행부 얘기는 3억원 미만에 대한 규정은 없지만 그 이상은 규정이 많이 있는데, 3억원 미만하고 그런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위에 것은 좀 빼주라, 얘기도 있었고 그렇지만 제 입장에서는 우리가 전체적으로 한번 컨트롤 할 필요는 있다. 의원들이 아무 것도 모르고 넘어갈 수는 없지 않느냐, 해서 이것을 발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