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본 위원이 오전에도 질의드렸지만 지금 2012년도 것만 해도, 지금 1월 27일 날 지금 홈페이지에 올라온 거예요. 1월 27일 날 공지사항에 올라왔는데 ‘2015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안내’ 이렇게 하고 왔는데 급식도우미 39명, 돌보미 25명, 그 다음에 뭐 학습지도강사 파견이 15명, 그러면 꽤 많은 숫자인데 이것도 접수기간이 2월 2일부터 2월 6일이에요. 그래서 그전에 혹시 이것이 공지사항이 또 있었나 봤더니 공지사항이 별도로 없고 접수 기간만 또 2월 2일, 2월 6일 이렇게 올라와 있더라고요, 홈페이지에.
지금 바로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39명에 대한 최종 선정자가 이렇게 발표가 된 것을 지금 또 보니까 본 위원이 갖고 있던 자료 2013, 2014년에 올라왔던 그 명단하고 비교를 해 봤더니 그냥 급식도우미만 39명 중에 일곱 분 빼놓고 서른두 분이 또 다 하셨던 분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이렇게 보면 짧은 공고기간에는 사실 아는 분만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관장님? 공고기간이 짧으니까 하고 싶어도 가면 ‘어, 벌써 끝났네.’ 이렇게 되는 상황이 되다보니까 ‘아, 신내복지관이 항상 이때는 이 사람 뽑더라.’ 하고 아시는 분들만, 만날 하던 분들만 그때 탁탁 봐가지고 신청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드렸던 대로 2014년에 이렇게 뽑으면 이것도 2월 달에 공고니까 미리미리, 어차피 내년사업은 그전에 다 알 수가 있으니까 그 전 해에 미리미리 11월이나 12월에 공문을 쭉 해서 경로당에 돌려서 어르신들이 인지를 하시고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무슨 인터넷에 익숙하신 것도 아니고 정보에 익숙하신 것도 아닌데 뭐로 아시겠습니까, 다 구전으로 해야죠.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홍보를 좀 해서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게 그렇게 해 주세요, 관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