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하시고, 또 한 가지 아까 그거 갖고 오셨어요, 결재했다는 것? 고충서 네, 그것 좀 보여주세요. 그리고 고충 들어온 민원도 얼마나 이것 아름다워요.
나는 아름답다고 보여져요. 왜냐하면 여기에서 영양사가 밥 지은 것이 맛있다고 이렇게 칭찬에 ‘영양사 선생님, 점점 밥도 반찬도 맛이 좋아져서 자랑스럽게 칭찬하고 싶은 마음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계속 행복하세요.’ 이렇게 해서 하고 있는데 이것을 왜 질타를 하고 교회를 안 다녔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말이 나오게끔 합니까?
이것이 참 슬픕니다. 그래서 관장님, 제가 한 사람 말만 듣고 얘기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거기에 따른 민원이 많기 때문에 그중의 하나라고 생각하시고 이런 것은 서로 격려하고 칭찬해 주는 것이 아름다운 문화라고 저는 보여져요.
그러니까 종교는 정말 누구도 터치할 수 없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