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떻게 됐든 간에 일단은 이것이 내년 12월 말까지는 사회복지협의체에서 위탁을 받은 것으로 해서 우리가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들이 지적하는 부분들이 무엇이냐면 그곳을 이용했던 선생님들과 교장선생님들과 아이들 자체에서 그런 만족도나 특히,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 입장에서 만족도가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타구에서 벤치마킹을 좀 하셔가지고, 센터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새롭게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정말로 센터장님이 아니더라도 센터에서 일하는 사람은 전문가들이 같이 일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지금 센터가 뭐 굉장히 규모가 커서 여러 명이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딱 4명이 일을 하는데 무슨 회계, 뭐뭐 하다 보면 그 아이들을 직접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리드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봤을 때. 그렇다면 정말 1인 100역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능력 있는 그런 사람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볼 때 지금 인원 구성 자체가 정말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우리 센터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