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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203회 제6복지건설위원회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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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영란학교 같은 경우에는 32명이 참석하고 또 학교마다, 태능도 뭐 40명 참석하고 이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더 많은 이것이, 현장직업체험이 가보니까 정말 경험이 되더라, 내 적성도 좀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되더라, 내지는 이렇게 구체적으로 제가 이렇게 받아보니까 자료가 너무 많아요. 하는 것이 너무 많아요.

이것은 그냥 나열식으로 해서 ‘할 사람 하라’ 이런 식으로 지금 공문 돌리고 전화 오는 사람 받고 이런 식으로 좀 체계가 너무 안 잡혀 있다, 한 번 정도는 이렇게 호기심에 갔어도 다시 찾고 싶을 정도로 이것이 되어야 되는데 또 다른 것도 또 이렇게 살펴서 다른 체험도 해 봐야 되는데 그런 것은 할 수가 없어도 굉장히 이것이 종류가 많더라고요.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일터발굴도 몇 백 개씩 했는데 사실 이것이 피부에 와 닿게 좀 종류가 조금 줄어도, 무슨 얘기냐 하면 체험할 수 있는 내용이 정말 필요한 내용으로 짜여져 있어가지고 종류는 좀 이보다 훨씬 줄어도 몇 번씩 골고루 한 학생이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체험의 현장이 되어야 되고 그것을 또 이렇게 동기부여를 해 줘야 되는데 이것이 아까도 우리 위원장님하고 최경보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이것이 전문성에서도 많이 저는 결여됐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더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해야 되겠다, 일단 지금 강의실 자체도 너무 협소하고 이것은 조금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공교육에서 진로직업체험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정말 저는 교육지원과의 직원이 늘어나서 정말 이것은 좀 연구도 체계적으로 하고 정말 뭐에 필요한 아이들인가, 뭐에 적성이 맞는 학생들인가를 키워내는 인재육성의 한 방편으로 가야 되는 거지 이것 위탁으로 뚝 줘가지고 우리가 뭐 1억씩 2억씩 떼어줘서 해야 될 것은 아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네, 저는 뭐 다른 위원 분들 계시니까 저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답변해 주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