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203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5-06-26

김윤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1년에 한 번씩 하는 감사에 대한 자세를 나는 좀 따지고 싶어요. 그것이 뭐냐, 우리 의원들이 평상시에는 저뿐만 아니라 지역의 현안이나 주민들의 민원성 이런 것은 서면질의를 하기도 하고 우리가 현장에 가서 처리도 하고 또 의원들한테 민원이 다 100% 되는 것도 아니고 경미한 것은 되는데 또 의원들이 부탁해서 빨리 될 수도 있고 또 고질적인 민원,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민원 이런 것 등등이 있고 소위 행정사무감사 6일, 세출예산 3일간 사실은 크게 할 것이 없어요. 없는데, 저는 아까 그 자세를 얘기했는데, 지난 6일 동안 자료를 요구하면 성실하게 해줘야 돼요.

그냥 우리는 메모해서 미리미리 자료요구를 안 하지만 메모해서 하면 우리는 다 기억을 하고 다른 데 메모를 해놓고 그러는데 며칠 지나도 자료가 안 와서 물어보면 달랑 한 장, 두 장 가져다가 줘요. 그러면 구의원이 자료요구를 하는데 성실성이 하나도 없어요. 나는 그 자세를 엄격하게 따지고 싶고, 평상시에 민감한 자료는 안 주고 질질 끌어요, 의장을 통해서 구청장까지 가는데도.

그러면 의원들이 자료를 요구해서 각 과나 각 부서에 무슨 불이익을 줍니까? 일을 잘하기 위해서 하나의 자료이고 그 자료를 검토해서 이상이 없으면 그냥 넘어가고 문제가 있으면 또 불러서 따지기도 하고 그러지만 그것이 우리 각 과의 과장이나 팀장이 하는 일이고 우리 의원들의 본연의 임무인데 행정사무감사에서 자료를 요구하면 민감한 자료는 2015년 것 한 달치, 그러면 역으로 본 위원은 그래요, 오기가 생겨요. 그래서 총무과 소관 자료요구 했으니까 엄격히 보시고 제대로 해서 주세요.

제대로 한번 살펴볼 사항입니다. 총무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해보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