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형식적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왜 말씀드리냐 하면요. 지금 내가 무심결에 표현했듯이 형식적이 될 수 있어요.
유급봉사원이 두 명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자원봉사자와 같이 나간다고 했는데 이것을 사후 점검, 실태조사를 복지회관 측에서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돼요. 그 사람들을 통해서 하는 게 아니고 제3자로 하여금 아니면 관장님이 직접 샘플로 불시에 몇 가정만이라도 나가서, 물론 나쁜 방법일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이루어지다보면 형식적이 되거든요. 더구나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면 더 형식적이에요.
가서 삐죽 들여다보고는 그냥 오는 경우가 참 많을 것 같아요. 돈을 받고 하는 것보다 진심으로 봉사해야 되는 건데. 그런데 잘못 생각하면 그것을 자꾸 주지시키지 않으면 돈 안받고 하니까 대상자가 돈도 안내니까 하고 유급봉사원이라든가 자원봉사자가 헤이해질 수가 있거든요.
자꾸 주입시키기 전에는. 그러니까 이것에 대해 좀 관장님이 지금 제가 얘기했듯 사후 실태조사라든지 점검을 한번 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시간도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이면 너무 짧은 것 같은데요.
장기요양에서 방문요양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은 별도고 이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은 별도니까 시간이 짧게 이루어지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