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위원 - 국장님, 다른 것 안 하고 주차장 관리문제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작년 예산을 보면서 이걸 제가 손 못 댄 것을 많이 후회한 부분 중에 하나인데, 수입 대비 지출이 너무 많아요. 그러면 이것을 반대로 봤을 때, 그만큼 주차관리가 돼야 되는데 주차관리가 또 안 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한번 들어본다면 유달산 난공원에 지금 주차장이 하나 있어요.
유료주차장이. 거기에는 서너 대도 안대져 있습니다. 그런데 일주도로는 차가 다 대져 있어요.
왜 그쪽에는 대기 싫으니까 사람들이 일주도로에 대 놓고 갑니다. 저는 가서 대놓고 보니까 무지하게 후회스럽더라고요. 나 혼자 돈을 2천원 내고 주차한 것 같아서.
그런데 우리는 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남들은 다 길가에 세워놓고 있어요. 그런데 왜 이것 돈을 받냐, 이거예요.
안 받으면 그 사람들이 주차장에 다 넣었을 텐데. - 그런 것, 지금 동아아파트 이것도 나오고 있는데, 과연 여기도 유료로 만들어 놨을 때 이 사람들이 차를 길가에 세워놓으면 그 도로가 어떻게 되겠는가. 여기 지역구 의원님들 다 계시겠지만.
상당히 그쪽 길, 도로 협소합니다. 주차장도 없이. 그러니까 이런 것 하실 때는 생각 좀 하고 해 주시고, 유료를 무료화 했을 때 훨씬 우리시도 이익이지만 시민들도 이익입니다.
그러면 무료가 되면 거기에 차를 넣으니까 또 도로도 괜찮아지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한번 심도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