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모두에서 대강 말씀을 드린 부분인데, 우리 민선6기가 지금 1년 3개월이 지났습니다.
저는 민선6기 들어서 우리 박홍률 시장께서 과감한 개혁을 통해서 우리 목포시가 혁신을 이뤄내야 된다. 저는 그걸 주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유심히 저는 지켜보아 왔습니다.
그래서 뭔가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져 갈 수밖에 없는 겁니다, 지금. 그리고 향후에 보장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집행부는 물론이고 우리 의원들도 의회도 그 변화를 모색을 해 나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나갈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현재. 모든 세상이 변하고 있는데, 유독 우리 이쪽만 변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대단히 문제가 있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우리 본 특위가 구성된 목적이 거기에 있습니다. - 우리 목포시민들을 우리가 먹여 살려야 될 것 아닙니까, 앞으로. 미래의 희망을 또 만들어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들이 좀 모아져야 희망이 보인다. 하는 그런 겁니다. 우리 박홍률 시장이 민선6기 들어서면서 메인 슬로건이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찬 새 목포입니다.
이걸 제시를 해 줘야 되는 겁니다, 시민들한테. 제가 어제 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장님의 메시지도 봤습니다. 그러나 그런 변화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제 눈에는 들어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게 좀 문제이지 않냐. 그래서 우리가 우리 관계 공무원들, 또 우리 의회 힘을 합해서 이런 것들을 헤쳐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 그래서 우리 국장님들, 우리 과장님들도 오셨지만 예전에 또 말도 많았습니다마는 옥상옥이지 않냐?
하는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뭐 파고, 후비고 하는 그런 일을 하자는 것이 아니고, 궁극적으로 미래를 봐서 뭔가 만들어내자.
시민의 희망을 만들어내자. 하는 것이 우리 취지기 때문에 거기에 발맞춰서 좀 협조를 해 주시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 일례를 들어서 현재 대한민국의 모든 젊은이들이 엄청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다 이민을 가겠다. 라고까지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고령화, 저출산, 이게 엄청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예시를 하나 했습니다. 집행부에 요구를 했습니다. 자, 아이들이 요즘에 결혼을 해도 아이들을 안 낳으려고 하니까 아이들 셋 낳은 사람, 우리 목포시에서 세 아이부터는 낳아서부터 대학교까지는 우리가 책임을 져주자.
그래야 희망을 갖고 젊은 사람들이 아이도 낳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 뭐 당장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앞으로 미래를 봐서 그 집행시기는 ‘15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걸 준비해 놓자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희망을 만들어내자.
하는 그런 의도에서 했는데, 지금 집행부에서 오는 자료에 의하면 그런 부분들이 너무 소홀하게 대응을 하고 있지 않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 여하튼, 우리 부시장님 수고하셨고요.
보고 자료를 제출하신 6개 국·소장님을 제외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퇴실하셔도 되겠습니다. 부시장님 퇴실하셔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