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위원 김윤수 위원입니다. 이 경영에 대한 좋은 평가는 시설이나 일하는 직원들의 구민들을 대하는 인사, 태도, 예절 다시 또 찾아 올 수 있는 그런 마음으로 일을 하면 시설관리공단은 성공했다고 보는데 시설도 열악하고 또 경영평가에만 거기에다가 염두에 두고 일을 한다면 경영평가를 어떤 분이합니까? 그 평가하는 분이 평가만 잘 받으려고 하면 안 돼요.
다소 적자가 나더라도 그 다음에 더 얻어질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가야 되는데 본부장이 18위 했다고 해서 앞으로 전망이 10위권 얘기하는데 그것도 너무 한 번에 단계를 뛰어 넘으려고 하면 그건 과욕이에요. 그래서 어차피 시설관리공단이라는 것은 많은 이익을 내서 무슨 뭐 그 이익을 내서 어디에 쓰겠어요? 주어진 금액 범위 내에서 성과를 내야 되고 고객들이, 구민들이 더 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문화체육과에서 지원을 해야 되고 노력을 많이 하긴 하는 것 같아요. 하는 것 같은데, 잘 되는 구가 있습니다. 잘 되는 구가 어떻게 잘 되는지 문화체육과에서 그 정보를 얻어다가 교육도 좀 시키고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또 끝으로 한 가지 문화체육과에서 2015년에도 각 체육단체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엊그저께 감사 때 우리 과장께서 이랬어요. 그 지원을 함으로써 체육활동에 활성화가 되고 이런다고 하는데 물론 그렇게 되겠죠.
그런데 체육동호회 보면 자기들 끼리끼리예요. 그래서 앞으로 문화체육과도 그 동호인들 법 테두리 안에서 갖추어진 무슨 연합회니 뭐니, 이 사람들은 자기 끼리끼리 하지 우리 체육에 무관심하고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은요, 그쪽에 합류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육동호인 외에 활성화 될 수 있는 대책을 세우시고 이것도 우리 구에서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실적을 보면.
각종 경기 가서 상 받고 잘하는 것, 그건 그 사람들의 잔치지, 일반 우리 구민들, 체육에 관심 없는 분들은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예산 지원 몇 백만 원 이걸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고 쓰임쓰임이 뭔가 제대로 쓰여지나 봐야 됩니다. 다른 보조금을 받는 사회단체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문화체육과에서 지원하는 체육단체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차원에서 잘 살펴주시고 주의 깊게 관리감독 잘 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