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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322회 제2자치제도개선특별위원회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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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제가 판단할 때에는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참 잘 되어 있다.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 축제 자체가 그렇게 판단하고 점수로도 상당히 좀 더 주고 싶다.

그런데 축제는요, 담양축제로 대나무를 선정해서 대나무는 담양이라고 딱 압니다. 함평은 나비입니다. 진주는 유등이고, 다 축제 강진은 청자이고, 목포는 항구가 주가 되어야 돼요.

그런데 왜 삼학도가 나오고, 그렇게 축제 자칫 매칭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일년 내내 어우어질 수 있는 것을 잡아야 됩니다. 그러면, 항구를 일년 내내 우리가 관광객한테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잡고 나서 축제를 연결시켜야지, 며칠 축제 딱 하기 위해서 몇 십억원 쓴다는 것이 그것은 개념차이가 있는 것 같고요. 국장님, 우리가 1백억원을 써 갖고 1천억원을 벌면 무조건 1백억원써야 됩니다. - 우리가 항구에 계속 투자를 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어떻게 축제하고 연결시킬 수 있는, 아까 민간위탁 생각하고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과연 이분들이 축제위원회 법인 단체해서 그런 일까지 할 수 있는가, 그것이 안 된다하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관광을 위해서 정말 축제를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상품을 만들어서 어선체험이라든가, 뗏목 할 수 있는 그런 것이라든가, 그런 것을 상품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서 해야지, 삼학도에 국한시켜서 하지 말고 정말 목포 항구 전체를 국한시켜서 항구축제하면 목포가 전부 대한민국사람들은 압니다.

목포는 항구다라는 노래도 알고. 항구의 체험거리를 만들어 주고 해 갖고 일년 내내, 그 기간 내의 축제를 만들 수 있게 집약할 수 있게 그렇게 한번 노력해 주십시오. 그것이 금액이 얼마가 들지 그렇게 된다면 10억원이 들든, 1백억원이 들든지 목포시는 다 박수칠 것입니다.

일년 내내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대나무축제는 일년 내내 갑니다. 그렇게 한번 노력을 해 주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