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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322회 제3자치제도개선특별위원회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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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과장님, 이게 2031년에나 진행될 것을 지금 당장 낳은 사람들은 당장이 중요하단 말입니다. - 그런데 그것이 과연, 제가 자녀를 많이 낳다 보니까 혜택받을 경우를 찾아봤더니 받을 것이 하나 없더라고요. 유일하게 하나 있는 것이 10만원 지급하는 게 하나 있더라고.

그런데 그것도 동에 가서 물어봤더니 동 직원들이 몰라요. 그래서 자기들끼리 막 전화하더니 그런 제도 있다 해서 10만원 한번 주더라고. 2005년도에 내가 한번 우리 막내 태어날 때, 2005년도에 한번 뭔지 혜택이 있는가 알아봤더니 딱 10만원 주는 게 하나 있더라고요, 목포시가. - 당장 태어난 애들한테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주셔야지 2030년 이따가 한 것은, 그것은 십몇 년 있다가 그걸 어떻게, 그분들이 목포에 산다는 보장도 없고 또 그때 등록금이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지금 기준으로 80억인데 앞으로 대학등록금이 더 올라간다 했을 때, 물가상승률로 봤을 때 최소한 100억 이상 올라갈 금액인데 제가 판단할 때는 당장 낳은 애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것 그런 것을 좀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 아기를 낳다 보니까 다른 사람들보다 좀 내가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내가 낳고 나니까 혜택이 다 생기더라고.

그러니까 낳을 때 당시가 중요하지, 낳고 나서 한 십몇 년, 20년 넘는 그런 혜택은 피부에 안 와닿는다. 만들어놓으면 좋기는 하지만 피부에 와닿지는 않을 것이다. 차라리 먼저 낳은, 지금 막 태어난 애들한테 해 줄 수 있는 것이.

지금 이 앞전에 목포시가 한창 홍보할 때가 300 주고 막 해서 한 2천 몇백만 원 준다 이런 홍보할 때도 있었어. 그게 다 없어졌지 않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