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면 그렇게 해 가지고 조금 약간의 기본적인 압력을 넣는다 하더라도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형평성에 맞는 지방시설이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해요. 지금 계속 과장님,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구에서 그것은 뭐 국가에서 할 일이다, 할 일이다 라는 것은 그건 뭐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지금 제가 봐도 그걸 죽 설명하는 내용을 봐도 경로당이라든가 이런, 아동복지시설에 비해서 경로당 면적이 너무나 작다라는 것을 저도 느꼈었어요, 본위원도. 계속 안타깝게 우리 전위원님께서 여쭤보는 데도 계속 국장님은 그걸 가볍게 여기는 것이 제가 좀 안좋아 가지고 질의하는 사항인데 그런 문제를 국장님은 진짜 구에서 그런 문제를 개선시키는 것이 국장님이 할 일이고 우리구의 기관에서 할 일이 아니냐, 저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꼭 국가의 상위법만 의존한다고 하면 아무런 물론 이 조합이 설립하는 것은 전부 다 서울시지 관에서, 구에서 할 것이 없잖아요?
서울시입니다. 그래도 우리들 보다는, 민간인보다는, 의원보다는 그래도 서울시에다가 어드바이스 해주고 중간 가교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은 국장님이나 담당과장이 아닌가, 이런 의미에서 아마 질의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좀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무게를 실어서 답변해 주시고 그걸 위원들이 말씀한 것을 좀 했다고 그 서울시나 아니면 국가에다가 협조요청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제가 안타까워 가지고 제가 보충설명을 드렸으니까 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