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 제가 개인적으로 수년 전부터 얘기합니다마는, 요즘에도 목포시가 보면 특히 이면도로, 이 안쪽에는 자기 집 앞에다, 화분인가요? 그게 보통 많은 데는 한 20개, 5개 보통이잖아요. 3개씩 막.
요즘에는 화분이 적은 것도 아니고, 옛날 콩나물 통 있잖아요. 이것을 좀 우리 국에서 관리를 하셔가지고, 우리 자생조직 있잖아요. 청소도 할 때 있고 좀 해가지고 한 집에 뭐 2개 갖기 운동, 뭐 운동이 아니고 2개 이상은 안 된다라고 해가지고, 버스 다니는 주차장 옆에도 말이에요.
이게 있어서 엄청난, 이것이 현실이잖아요. 좀 우리 자생조직을 이용을 하고 우리시 공무원들도 체계적으로 만들어가지고 이걸 해결해야 됩니다. 고추나무 한 그루 심는 게 아니고 별걸 다 심잖아요.
동명동 어디 4차, 거기 가면 버스 다니는 그 옆에가 내가 보니까 한 50개 되더라고요. 화분이. - 이걸 어떻게 할 겁니까?
이걸 좀 금년도에 각 실과별로 해가지고 교통행정과, 전부 다 하셔가지고 이걸 단속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자생조직을 이용해서 또 통장회의도 있고 많이 있잖아요. 그렇게 좀 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시면 좋겠어요.
이런 결과물을 언제 한번 주세요. 좀 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한번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