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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206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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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질의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지역도 아까 부의장님 말씀했다시피 개포2, 3, 4단지 등 개포단지 등이 재건축이 매우 시급한 사항이기 때문에 관련자들한테 빨리 통과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누누이 부탁을 받고 나왔습니다.

좀 될 수 있으면 빨리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제가 그 내용을 보니까 물론 건축이 아까 보니까 30층, 몇 층 고층빌딩으로 되기 때문에 그 살고 계신 분들의 평수라든가 그것은 다 그분들이 잘 알아서 판단하시겠지만 저는 부대복리시설에 대해서 너무나 아쉬움이 많은 것 같아서 앞으로 뭔가 이 부분에 대해서 개념을 가지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개포1단지 쪽의 공동이용시설 그 계획을 보면 우선 경로당하고 보육시설을 먼저 비교해 보겠습니다.

경로당이 700㎡로 되어 있고 보육시설은 200㎡해서 경로당이 여기는 훨씬 더 크게 세 배 정도 크게 계획이 되어 있지요? 또 다른 단지를 보면 2단지를 보면 반대로 보육시설이 경로당보다도 거의 두 배 정도 크게 되어 있어요, 거꾸로 비율이. 그래서 이게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렇게 다들 면적이 나와 있는지, 근자에 보면 계속 앞으로 노령인구도 계속 많아진다고 그러고 또 알다시피 제가 계속 강조한 주부들도 많이 문화체육시설을 이용해야 되고 직장에 나와 있는 사람들도 많고 앞으로 노령인구가 2010년에는 7.4%지만 2020년에는 14%로 많이 증가한다는데 아파트, 빌딩은 엄청나게 높이 서고 세대수는 많이 늘어나는데 안에서 살고 있는 분도 넓은 층에서 평수에서 살아야 되겠습니다마는 이들은 부대복리시설 중에 경로당이나 보육시설, 기타 여러 시설들이 있는데 일단 먼저 이런 것들이 가장 충분히 확보되어야 된다 라고 생각하는데 먼저 경로당 하고 보육시설 비교했을 때 단지별로 다 달라요.

거꾸로 두 배, 세 배 차이가 나는데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게 이렇게 책정이 되었는지?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