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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323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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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요. 그리고 서로 노력하게요. 저도 박지원 대표님한테 또 얘기하고.

그런데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서류를 갖고 와서 무슨 말을 해야 하는 건데, 서류를 줘야 내가 갖고 간다고. 그래서 그렇게 좀 해주시고. - 그리고 지금 제일 문제가 공원과에서 전체적인 사항이 뭐냐면 공원지역, 예를 들어서 말하면 우리 산정동에 있는 산정산 같은 데, 여기 시청 뒷산 유방산도 그렇고 다 마찬가지인데 중간에까지 밭을 파가지고 올라가버려요.

그래가지고 큰 나무, 이런 나무를 다 죽여버려요. 차근차근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막.

그것이 큰 문제예요. 그래서 그걸 우리 과장님께서 어떻게 연구를 한번 해가지고, 더 이상 파가지고 올라가면 안 돼. 나무를 심어놓은 것을 죽여버려요.

잘라가지고. 그래가지고 올라가 자꾸. 위로 올라가.

그걸 한번 집중적으로 해가지고 내년 식목일 행사 같은 거 있을 때 좀 해주시고. - 또 거기 내가 보니까 가로수도 그래요. 가로수도 또 어떻게 뭘 해가지고 죽여버려.

그냥. 자기 가게 앞에를. 없어.

가게 앞에 죽은 데는 다 거기 주인들이 문제가 있는 거예요. 딴 사람이 죽인 게 아니라, 그러니까 살아 있는 건 다 죽었어. 내가 알기로 대성동 쪽으로 많고 대성동 그 성당에서 큰길, LH지은 데 말고 그 반대편으로 내려가면 조그마한 사거리 있어요.

새마을금고 있고 약간만 내려가면 은행나무가 세 그루가 있는데 그걸 톱으로 잘라놨어요. 내가 수영장 가다 보니까. 이제 그건 아마 2년 안에 죽을 거예요. - 그래서 그걸 가서 한번 보세요.

그래가지고 일을 한다든가, 뭐 하는 사람들 있으면 그건 우리 법에 의해서 한 몇 사람 처리를 하면 못합니다. 일일이 다 못하더라도 시범적으로 몇 군데를 딱 봐가지고 잡아서 그 사람 벌금을 물린다거나 그런 것 뭐 있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