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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323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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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내가 뭐 시정질의도 몇 번 하고 그랬는데 방망이섬 이것을, 거기다가 주차장하고 공원시설 하자고 자꾸 했는데 진척이 안 되고 있어요. 그것을 내가 그래서 국비를 어떻게 받아보기 위해서 박지원 대표님하고 면담을 좀 했어요. 이것 관련해서.

그런데 공원녹지과에서는 국비 받아보기가 힘들어요, 사실상. 그렇죠? 그래서 거기가 해변가이기 때문에 해양수산과에서 받아가지고 오면 더 쉬워요, 내가 봤을 때는. - 예를 들어서 말하면 자꾸 해양수산과하고 얘기해 보니까 연안정비계획이 5개년 계획, 10개년 계획이 있어요.

있는데 그 속에 이번에 들어갔어요, 그것이. 그러니까 아직 법안이, 입안이 안 돼 있다고. 아직 저 위에까지 보고가 안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되어야 된다고 자꾸 나한테 그래서 내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그러면 예를 들어서 ‘노을공원 같은 데는 원래 연안정비계획에 들어가서 노을공원을 만들었냐?’ 그렇지 않잖아요. 그것은 그냥 만들었잖아요. 두 번째, 지금 노을공원 주차장을 만든다 하는데 그것도 지금 계획에 들어가서 우리가 하고 있나요?

그렇지 않잖아요? - 정책적으로 박지원 국회의원이 장관하고 차관하고 불러다가 이거 땅을 주라, 그걸 주라 해가지고 이제 재경부로 그 땅이 넘어가버렸어요. 재경부까지.

그래서 재경부에서 해양수산지구로 다시 넘겨야 돼. 그럼 해양수산청에서 그럼 너네들이 다시 받아가지고 공사과에다 해 달라, 그래서 목포로 남겨주라, 이렇게 지금 가고 있어요. 거의 80%까지 갔다고 나한테 그러더라고 엊그저께 만나서 박지원 대표님이.

그래서 이제 그런 것도 원래 계획이 없잖아요. 그런데 자꾸 우리 해양수산과에서는 뭐라 하냐면 안 돼 있으니까 못한다, 그러면 한없이 무슨 2020년 돼야 된다, 이것을. - 그러니까 우리 공원녹지과, 용역을 12월이면 다 완료가 되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