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 예, 그래서 난간대도 콘크리트로 이렇게 해놓고 그래서 그쪽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신문에도 나오고 그랬잖아요. 장사하시는 분들이 바닷가 쪽으로 테이블을 놓고 하다 보니까 위험해서 그런다 해서 지금 건설과에서 거기다가 바리케이트를 쳐놓고 있어요. 거기가 군사시설도 아니고 관광을 지향하는 목포에서 그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담당건설과 계장한테 이것을 빨리 치워라. 이걸 관광목포로서 이미지 먹칠하는 거 아니냐, 이거 있을 수 없는 일 아니냐, 그랬더니 날씨가 추워지면 치운다고 해요. 날씨가 추워지면 관광객이 옵니까?
거기서 사진도 찍고. 그런 부분들을 진작 정비를 하고, 사실 케이블카도 중요하겠지만 그런 기반시설들을 차근차근 갖추어 나가야 되는데 거기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요. - 그래서 그것이 안전에 문제가 있다 해서 이것을 안전총괄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이거 안전에 대해서 좀 검토를 해봐라, 이건 문제가 있다, 그렇게 해서 아마 안전과장이 지금 체크를 해가지고 방안을 모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뿐이 아니라 전반적인 우리 해수면에 있는 그런 곳을 좀 개발해서 항만청에 요구를 하고 종합적으로 그렇게 해야 되지 않냐, 그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요. -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