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고정금리로 돼 있다 한다면 금융사에서 오케이를 해야 되는데 수용을 하지 않으면 4.5% 그대로 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런 SPC를 만들어 가지고 할 때 정말로 잘 해야 되겠더라구요. 이거 하나 잘못함으로 인해서 우리시가 그만큼 부담이 커지는 것은 곧 우리 시민들이 곧 부담이 커진다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번에 됐다 하더라도 차후에 이런 일이 정말 없도록 해야 되고, - 예를 들어서 3.5%를 1,400억 한다 하더라도 그 돈이 엄청난 돈이 아니겠어요. 목포시가 그것을 부담해야지요. 대양산단주식회사가 어떻게 보면 부담을 해야 되는데 목포시가 부담을 안게 돼 있어요.
그렇다고 본다면 분양이 잘 돼서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목표한 대로 이루어지면 되는데 지금 현재 상황으로서는 그렇게 분양이 정말 성공적으로 잘 될까 하는, 사실 부담이 없지 않아 있어요. - 그래서 여하튼 잘 하고 계시겠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우리 부시장님이 여기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 목포시에서 어떤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목포시가 지금 앞으로 임성지구 개발도 민투로 이렇게 하는 걸로 되어 있어요.
이런 것들도 할 때 우리시에 부담 있는 그런, 예를 들어서 MOU라든가 사업협약은 안 해야 된다. 이것뿐만 아닙니다. 지금 현재 31층 빌딩 같은 경우도 주차장을 목포시가 해서는 안 돼요.
LH는 개인이기 때문에 LH가 주차장을 해야 되는데 목포시가 주차장 해 주겠다고 MOU를 체결할 때 사인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47억을 또 들여 가지고 해 줘야 될 그런 형편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례가 다시는 우리 목포시에서는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고, 그 관계는 그 정도 하고요.
제가 조금 궁금한 사항은 지역별로 업종별로 투자설명회를 하셨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