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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23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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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고생이 많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대양산단 분양하기 위해서 우리 정책실에서 우리 부시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노력하고 계시는데, 저희들이 봤을 때는 지금 여기 보고한 내용 이대로 이렇게 일은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성과가 별로 없다. 전번 보고할 때는 보니까 그래도 성과가 많이 있었는데 그런 생각이 듭니다.

먼저 한 가지 부시장님 계시니까,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릴 게 있어서 메모하셨다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되겠는지 한번 우리시에서 판단하셔 가지고 해결해야 될 걸로 생각이 됩니다. - 지금 현재 팸플릿을 왜 보자했냐면 (팸플릿 가리키며) 이쪽이 산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공단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 주변에 보면 녹지지역으로 구성이 돼 있어요, 개발 당시에.

제가 도시건설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이 관계를 파악을 못 했었는데 그 후로 제가 팸플릿을 보니까 문제점이 좀 있다. 그리고 제가 선거구가 이 지역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저희한테 민원이 제기돼 있어요. 왜 그러냐면 이쪽을 보면 주민들은 농토가 있습니다.

또 그다음에 자연녹지 지역으로 구성 돼 있기 때문에 개인의 토지를 목포시가 산단을 개발하면서 어떻게 보면 소유권을 침해했다. 땅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지금 계획이 돼 있어요. 왜냐하면 접근이 안 되니까.

지금 현재 여기 산단하고 이쪽 면하고는 경사도가 있어 가지고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 판단으로 한다면 가로 진입할 수 있는 도로가 개설이 되든가 그랬어야 되는데 그게 좀 안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앞으로 이쪽 부분에 도시계획 도로를, 계획을 변경해서 주민들이 땅을 사용할 수 있고 자연녹지 지역은 모든 행위를 할 수 있도록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배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부시장님께서 계시니까 파악을 하셔 가지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겠는지 보셔서 저한테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다음에 요즘 목포시민들이 대양산단 때문에 실질적으로 고민을,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하지만 시민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내부적인 건 쭉 보면 제가 파악을 하고 있기는 하는데 파악하지 못한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양산단 준공이 2016년 2월 말에 준공예정이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