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쉬운 얘기로 관에서 주도하는 어떤, 위탁을 주는 업체들도 다른 과를 얘기하지 않겠지만 했어요. 실제 30명 정도 29명인가 직원을 쓰는데 관내에 있는 주민들이 3명밖에 없습니다, 관에서도 그렇습니다, 관에서도. 그런데 실제 현장에 나가보면 직장을 못 가지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일단 일자리경제과장님께서 관에서라도 하는 것, 우리가 위탁을 준다든가 여러 가지 계약을 하는 것보다도 최소한 먼저 우리 중랑구민을 생각하셔가지고 이분들이 취업할 수 있게 자리를 먼저 마련해 주는 게 어떤가, 이분들이 거부하면 어쩔 수 없지만 실제로 할 수 있는 분들은 많은데 일자리가 없어서 못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렇게 많이 고민하셔가지고 노력을 더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많이 하고 계시지만 더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제 우리 의원들이 있을 때 가장 큰 민원이 ‘먹고 살게 해 주세요, 먹고 살게 해 주세요.’ 그런데 자리가 없습니다, 구민들이 갈만한 자리가. 그런 일자리 발굴지원을 좀더 하셔가지고 작은 일자리일지라도 이분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관에서 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가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조금은 더 노력을 하셔가지고 관이라도 먼저 민간 MOU체결하고 업무협약 체결하고 좋지만 관에서 주도하는 것일지라도 위탁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조금 더 중랑구민을 먼저 채용조건으로 내거는 게 어떤가라는 생각이 들어가니까 그런 부분들을 위탁을 주는 업체에서 얘기를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