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한 개 동물병원에, 이게 그러지 는 않겠지만 우리가 따지면 갑, 을이라고 나눠가지고라도 좀 더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게 이런 방안들을 좀 강구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가거든요, 실제 면목동지역이라든지 중화동ㆍ목동지역은 아파트단지보다는 일반주택이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이쪽이 훨씬 산재해 있거든요. 그래서 양쪽으로 맡겨서라도 주민들이 야간에 신고를 하면 출동을 바로바로 할 수 있도록 좀 더 그런 것을 방안을 강구하는 게 어떤가라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좀 방안을 강구해가지고 유기동물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덜 조금이라도 소음이라든지 무서움이라든지 요새는 유기견들이 길고양이들이 비대해진 어떤 고양이들이 있어가지고 무섭습니다. 남자들도 무서운데 여자들 특히 애들은 무서울 수가 있으니까 이런 것을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