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위수전 의원 발언

323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15-11-17

위수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아니, 왜 그러냐면 모범음식점에서 1년 전에 괜찮은데 주인이 바뀔 수도 있는 문제지 않습니까. 그러면 주인이 바뀌면 맛도 달라지고 이것에 대한 손도 다른데 이게 몇 년 전에 모범음식점인데 계속 모범음식점인데 내가 갔을 때는 이게 모범음식점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요. - 그것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고, 여기에 보면 남은 음식 포장용 가방 배부가 지금 200개? 2,000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저희가 예결위에서 말했을 때 작년에는 머릿수건하고 앞치마를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죠, 소장님? - 남은 음식 포장, 돈에 대해서 모범음식점에 줬을 때는 작년 같은 경우는 뭐를 줬냐고 그랬더니 제일 처음에, 제가 제일 처음에 의회 들어왔을 때는 컵 줬다 하고요.

그다음에는 머릿수건하고 앞치마를 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가방을 준다는 말씀이시잖아요. - 남은 음식 때문에 가방을 준다는 그런 내용입니까?

아니면 제가 궁금한 것은 모범음식점이라고 무조건 옛날에는 종량제봉투나 이렇게 줬잖아요. 그것에 준해서 남은 음식 포장용 가방 배부를 주는 것인지, 아니면 목포시에 있는 전체적인 그것에다가 다 가방을 주는 것인지 저는 그게 궁금하다는 말씀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