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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323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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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니까 목포에 최초의 택지를 개발할 적에 대학부지로 도시계획을 선정을 해서 이렇게 개발을 했단 말이에요. 그때 당시에는 대학이 상당히, 지방에서도 활성화되고 그래서 이렇게 해놓으면 목대라도 우리가 유치를 하지 않겠냐. 그런 측면에서 대학 부지를 선정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180도 바뀌어졌어요. 기존에 있는 대학들도 말하하면 통폐합을 요구를 하고 목포지역에도 지금 상당히 곤욕스런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누가, 어떤 대학이 여기를 들어오겠냐.

지금 이쪽으로 들어올 대학이 없잖아요. 목포대학교도 마찬가지고. 그러나 목포대학 쪽에서 이것을 딜레이를 좀 해주라.

그렇게 해서 목포대학에서 이걸 우리가 사용할 테니까 조금 기회를 주라. 이런 얘기는 있었지만, 뭐 5대를 유치를 하든지 그렇게 하겠다, 그런 얘기들은 있었지만 지금 그것도 우리 생각대로 안 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 목포시 재정도 말씀이 아니고, 그래서 어제는 우연한 기회에 그쪽 주민을 만났어요.

주민을 만났는데 그분 말씀인즉슨 여기다 다른 아파트나 이런 것이 들어오면 조망권이 훼손돼서 안 된다. 핵심이 조망권이에요. 핵심이.

그런데 거기가 도로가 45m입니까? 50m입니까? 한 50m되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