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 단장님, 아니, 내가 무슨 말을 드리고 싶냐면 재정비사업이 구간이 안 들어있더라도 그 조선내화 현재 건물이 소위 주거하는 주민들께서, 나는 참 그 주민들이 좋다고 봅니다. 관에서 빨리 추진해서 공무원 보내서 철거해달라고 해야지. 여러분들 부모, 형제가 그 주위에 살고 있다면 그렇게 하겠어요?
그게 건물이냐, 이 말이에요. 바람이 불면 시멘트가 날려서 사람이 다치고 차들이 다쳐서 보상비 물어주고 이런 판국인데 대한민국 어디가, 대기업이라는 기업이 그런 주민들을 옆에다가 그런 건물을 놔두고 사는 곳이 있냐, 이 말이에요. 나는 지난번에 주민들이 데모한다고 해서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과에서 공무원을 보내가지고 이 건물들이 현재 주민한테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고 하니까 철거해 달라 하는 요구서를 보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단장님 관련된 과는 아닌가 모르겠습니다만 건축행정과하고 서로 해가지고 이게 그 지역 주민들이 피해볼 확률이 있어가지고 지금 보고서가 나왔잖아요. 그쪽 주민들이 어떻게 과연 그동안에 어떻게 살았는가.
전 개인적으로 조선내화가 시에 정말 그런 마음이 있다고 하면 기부채납해야 한다고 봐요. 그 부분을 정확히 하셔야 돼요. -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1지구는 조합이 구성이 돼서 엊그제 현판식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과연 1지구가 조합이 구성이 돼서, 추진이 돼서 과연 주민들이 아파트를 지을 수 있겠는가.
그 사업을 할 수 있겠는가라는 것도 도에서 고시·결정할 때 어떻게 했습니까? 주민들이, 나는 볼 때요, 할 수가 없어요. 사업자가 들어오면 주민들이, 조합원이 돈을 내야 될 것 아니에요.
주민들이, 과연 조합원들이 몇 가구 정도가 1,2억씩 돈을 내놓겠습니까? 돈 없으면 못하는 것 아니에요. 뻔히 아시면서….
그래서 관에서 공공성을 가라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하겠습니까? - 그런 부분도 좀 검토하셔서 이와 관련해서도 주민들에게, 특히 유달동에 통장회의라든가 이럴 때 있으면 가셔서 현재까지 진행사항들을 낱낱이 좀 설명해주면 좋겠어요. - 시장님도 뭐 시정하실 때 또 여러 자리에서 계획들을 추진하겠다고 그러시는데 성과가 없는, 아직 국비도 매칭을 못 하면서 뭘 하신다고들….
그렇게 하시면 되겠어요? - 그리고 또 하나는 주민들이 와서 문의하고 뭐하면 공무원들께서 말이지, 좀 민원인답게, 시민 아니에요? 막 몰아쳐버리고 말이지.
설명을 좀 잘해서 잘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