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위원 - 도로포장을 LH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쪽 앞에는. - 감독관 측에서 아무 것도 모르고 있으면 이걸 뭐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업무보고 온다고 하는 것이…. 지금 여기 놀러오는 곳이요? - 정문 쪽으로는 지금 포장을 했어.
그러니까 저쪽에도 해달라고 해야 돼. 대성초등학교 앞에도 LH에서 해달라고 해야 돼. 자기들이 동부착 갈면서 다 도로를 망가뜨렸잖아요.
우리 예산도 없으면 그것 빨리 해가지고 해주라고 해야지. 그렇게 가만히 있으면 어떡해요? - 두 번째로 거기 옹벽 있잖아요, 옹벽.
LH공사 아파트 옹벽 있잖아요. 옹벽 거기도 LH에다 해가지고 벽화를 그려주라고 한다든가. 지금은 좀 깨끗한데 나중에 지나면 흙탕물, 비 오고 어쩌고 하면 시커멓게 되어버려요.
몇 년 지나고 나면. 그것도 해달라고 해야 돼요. - 저번에 우리 당정 협의할 때 민주당 의원님들하고 박지원 대표님하고 회의할 때 그 말 또 나왔어.
우리 예산이 없으니까 막 LH에다 해달라고 해 그걸. 포장도 해달라고 하고 그 주변을 싹 해달라고 해야 돼요. 지금 입구만 했다니까 포장을.
안 할 계획인가 어쩐가 모르겠는데. - 적극성을 가지고 업무를 하시라고.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