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강동원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 잠깐 보충질의를 하나 드리고요. 우리 보통 매체가 강남구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이미지로 다가가는 게 제목을 보면 전에 이제 우리 구정 보도하는 거 제가 봤는데 최고 부자, 부자동네 이런 것을 긍정적인 면이 아니라 약간 부정적인 그런 측면으로 보도가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 데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는 건지?
그 다음에 돈 많다는 부자 말고 우리 강남에서도 내세울 만한 게 얼마나 많잖아요. 이번에 강남방송에서 나온 거 보니까 낙엽의 거리 걸어요. 이런 것들을 홍보를 일간지에도 충분히 이렇게 보도를 해서 강남이 아름다운 하천이 있고 산이 있고 또 역사, 문화가 있는 것을 조금 부각을 시킬 필요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강남 그러면 그냥 조금 네가티브적인 그런 인식이 박혀있는 게 좀 안타까운 현실이거든요. 만약에 그렇게 보도가 됐을 때 또 우리 공보실에서 어떻게 적극적으로 기자가 쓰는 게 자유지만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조금 바꿀 수 있는 그런 전환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좀 모색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그것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