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까지 실장님의 말씀은 이해가 가는데 이제 변화할 때가 됐어요. 정부에서 서울신문의 주를 가지고 있을 때는 당연히 여당제로서의 할 문제점이 생기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 신문을 좀 더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를 해 주시고 그보다도 이제 178쪽 보면 우리 신문들이 보통 부정적인 것을 많이 강남구에 대해서 또는 강남구 구의원에 대해서 많은 부정적인 것을 내도 우리 구에서는 답변이 없어요. 공보실에서는 “어, 그래 났어? 신문에 났어?” 평범하게 생각하는 거야.
왜? 공보실이라는 목적이 뭡니까? 왜 그런 생각하고 계신지 보통 3,633회의 하루에 10건 정도가 보도돼요.
강남구에 대해서 또 개인에 대해서 보도를 하면 거기에 대한 무책임한 답변을 안 넣은 건지 그냥 그렇게 놔두는 건지 답변 좀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