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위원 - 차라리 목포 무슨 개발공사로 해서 차라리 공무원들이 집중배치 돼가지고 했다 하면 모르는데 그것도 아니면서 책임을 똘똘 몰아서 목포시가 책임을 져가면서 지금 하는데 그런 것까지 따져서 뭐하겠습니까마는 아까 얘기했듯이 시중에서는 그런 얘기가 파다해요. 이자부담이야 그냥 넘기고 가서 분양이 되든, 안 되든 저쪽에 임기 끝나면 끝나버린다 하는 식의 얘기들이 회자되고 있어서 아까 시장님한테 제가 직접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책임 있는 행정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도 박홍률 시장 임기 내에 이러이러한 조치를 강행하겠습니다라는 이런 구체적인 안을 내놨을 때 신뢰를 받는 것이지, 임기 끝나버리면 2019년 4월에 가서 2월인가 100% 다 상환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이자는 3.5%로 부담하겠다. 그러면 얘기 안 된단 얘기예요. 무슨 뜻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책임 있는 대책을 강구해서 의회에다 제시를 해줘야 그나마 우리 위원들이, 아, 그렇게까지 한다는데 하고 승인이 되면 몰라도 2019년에 안 된다면 하여튼 최소한의 노력을 해가지고 100% 다 상환토록 하겠습니다. 누가 책임져요? 그동안의 불신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좀 구체적으로 좀 제시를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