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문제가 3.5% 내가 자꾸 주장하는 것, 이자율이 높다, 높다 하고 있잖아요. 우리 의회에서도. 저 개인적으로도 이자가 3.5%는 너무 높소.
더 조정을 해가지고 오쇼. 그럼 의회에서 승인을 해줄라니까 조정을 해가지고 오란 말이오. 그러면 의회에서 승인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마는,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승인이 되겠어요?
지금? - 내가 이전에도 말했잖아요. 개인적으로 나한테 보고하러 왔을 때 조정 한번 해 보라고.
그때 이후로 한번 만나봤습니까? 가서? 안 만나고 왔죠?
그러니까 이것이 이것 써놓고 그대로 해주세요. 그 말 아니에요. 항상 그렇게 해왔고 이제까지 의회 승인 맡고, 승인 맡고 했잖아요.
그래서 내가 하는 소리예요. 공무원들이 뭣 해갖고, 이거 시민의 돈 아니에요? 시민의 돈을 아끼려고 노력해 보고 만나보고 또 협의해보고 정 안 되면 그 사람들 한번 데려와서 말도 해보고 의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