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석 의원 발언

207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1-11-28

김현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게 가장 문제입니다. 우리 복지관에서 지금 계약직, 용역직, 파견직, 아르바이트 정말 다수의 각종 정말 열악하게 지금 일하고 있는 우리 젊은 친구들이 우리 복지관에 대다수입니다. 그들이 과연 최소한 노동법에 준하는 그 돈이라도 받고 있는지 이거 확인 한번 해 보셨는지, 참 아쉽습니다.

최소한 행정국장님도 지금 두 개 국을 운영하고 계신다면 담당하고 계시면 그 정도, 아주 기본적인 건데 그걸 모르신다니 참 애석합니다. 지금 노동법에는 4,320원이 시간당 시급, 최저시급으로 잡혀져 있습니다. 우리 바우처 시간당 시급이 얼마인지 아세요?

잡혀져 있는 게? 3,500원입니다. 명백히 노동법에도 위배된 그런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 누군가 책임지셔야 합니다. 또 두 번째 복지관에서 지금 바우처 관련해서 급여를, 그러니까 예산은 분명히 시 예산이든 구 예산이든 예산을 지급하는 것에 대해서 60%를 넘지 않는 그 돈으로 지금 돈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활동가들에게. 나머지 40%는 누가 가져갑니까?

복지관에서 그냥 수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게 맞는 이야기일까요? 복지관이 어떤 사업을 하면서 수익을 남겨서 수익 구조로 간다.

그리고 활동가가 그 100%를 가져가야 할 돈을 60%밖에 못 가져간다면 그게 있어서 되는 일인지? 국장님 한번 답을 줘보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