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매년 출연금 동의안이 올라와야지요? 그런데 출연금 동의안이 한번 통과되면 어떻게 보면 지속적으로 그것이 올라올 수밖에 없게 돼 있어요. 그래서 당초에 저희들이 재단법인 설립할 때 그때도 말이 많았습니다.
왜 그러냐면 당초에 자체에서 운영을 하면 예산이 한 3억 정도 절감이 된다, 그래 가지고 자체에서 하는 걸로 조례안을 만들었다가 3개월 후에 또 위탁을 하겠다, 재단법인을 만들어서. 그래 가지고 그때도 말이 많았지만 의회에서 승인해 줬어요. 승인해 줄 때 아까 말한 대로 이사진들을 구성해 가지고 기금을 모금을 하고 모금을 해서 시에서 출연해 주면 3년 후부터는 수익사업 등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운영을 하겠다 그랬는데 지금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다른 기념관들은 무료로 하고 있으니까 우리 목포시도 무료로 하는 것은 맞다, 저희들도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무료로 했을 때 아까 말한 대로 그만큼 수입이 줄어들고 출연금이 늘어나야 되니까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될 것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까 보고하실 때 유료관람객은 감소를 한다고 했잖아요. 한 몇 퍼센트 정도나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