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노벨평화상기념관 설립할 때 저희들이 말씀이 있었는데 방금 주창선 위원님께서 말씀도 있고 당초에는 시에서 자체운영하는 걸로 조례안을 만들었어요. 그때 집행부에서 저희들한테 이야기가, 제가 회의록을 보니까 6명에서 7명 또 많으면 7명에서 8명 이렇게 인원이 소요된다 그렇게 말씀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조례안들이 다 통과되고 그랬었는데 지금 현재는 센터장님까지 11명이 근무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렇게 된다면 인원감축요인이 제가 봐서는 2명이 아니라 최하 3명 정도는 감축할 수 있는 요인이 있다 저는 그렇게 봐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연구를 한번 하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 - 그리고 당초에 시가 이런 추진할 때에는 운영계획이라든가 치밀하게 검토를 해 가지고 앞으로 향후 10년, 20년 운영을 했을 때 어떤 문제가 생기겠는가까지도 검토해서 했어야 됐는데, 그때도 저희들이 그렇게 누차 이야기를 하고 이게 한번 재단법인이 설립되고 출연을 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출연을 해야 되는데 그때 당시만 해도 적으면 한 7억 많으면 한 8억 이 정도는 될 것으로 예상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거의 한 9억 이상 소요가 되고 있는데, 그때 저희들이 물어보니까 한 3년 정도 목포시에서 출연을 해 주면 3년 후에는 자체수입원을 개발해 가지고 자체 운영하겠다, 다음에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기부금을 모금을 해서 정계가 됐든 재계가 됐든 시민들이 됐든 또 외국에서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더라고, 그때 일본까지.
그래서 기금을 마련해 가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그랬는데 지금 혹시 기금이 얼마정도 마련이 됐어요? 기금, 출연금 말고 기금. 전체 가지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