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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59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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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녹청자도요지가 축제는 계승발전 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과연 이 축제가 계승발전 될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첫해는 2억 하다보면 나중에 20억 될 수도 있고 국가브랜드로 인정 받아가지고 더 큰 축제가 될 수 있는데 과연 그런 것까지 소화할 수 있겠느냐 라고 본다면 저는 아니라고 봐요. 우리가 랑랑축제를 없애고 녹청자도요지로 이렇게 전환했다는 말씀도 일리가 안 맞고 예를 들어서 함평 나비축제 보면 나비 없었어요.

연 축제 연이 없었어요. 그 연 고장이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꼭 우리 고장의 것만 아니더라도 어떤 생각을 바꿔서 틀을 바꿔가지고 하나 브랜드를 새로 창출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굳이 이게 이렇게 하신다고 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이게 장기적인 안목을 보고 접근을 다시 해보자 다른 행사든 안 그러면 예를 들어서 2년에 한번씩 하든 구체적인 방법을 세워보시고 또 어떤 다른 축제 건이 있는지 한번 또 아이템도 받아보시고 그래가지고 한번 한 개라고 서구에서 축제를 키울 수 있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서구가 그렇잖아요. 우리 동북아의 관문이라고 하고 인천에서도 어떻든 간에 도시로 브랜드가치가 있다는데 모르겠습니다마는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축제가 없는 남발해서는 안 되죠.

대표적인 축제가 없는 도시로서는 브랜드 가치가 절대로 높아갈 수가 없어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과연 녹청자도요지에 대해서 구민들의 관심이 어느 정도이며 또한 청소년들의 교육도 같이 연계되어 있겠지만 어느 정도 열기가 반영될까 그리고 어느 정도 관심이 있을까 놓고 본다면 저는 좀 아이러니해요. 그래서 전문가용역을 의뢰한다든지 안 그러면 나름대로 축제 관심이 있는 분들에 대해서 공고를 한다든지 해서 여론을 들어본 뒤에 예산을 수반할 수 있더라도 계속 발전 계승시킬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하는 올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여튼 제 생각이고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