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보니까 인천시의회에서도 똑같이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의회에서 나오는 얘기가 이왕에 이렇게까지 왔으면 돈을 좀 투자해서라도 영어마을을 만들자 하는 게 인천시의 의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오늘 이후에 이미 인천시의회에서 또 담당부서에서는 아예 가는 김에 인천시영어마을, 서구영어마을 합해서, 물리적으로 합한다는 것이 아니라 원당지구 일대를 정말 영어마을을 만들고 예를 들어 간판도 영어로 바꾸고 슈퍼마켓이나 이런 곳에도 거기에 오면 영어로 통용될 수 있는 마을을 만들자라는 게 의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술 먹고 농담 삼아 하는 얘기지만 우리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서구청에서는 뭐하고 있느냐 하는 의견입니다. 구체적으로 이름까지 밝혀드린다면 지정구 시의원이 있어요.
검단비례대표이신데 검단에 거주합니다. 그분이 지금 계획을 이미 많이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과장님께서 그 분도 만나보시고 시 담당자도 만나보셔서 예산도 좀 여유 있게 가져오셔서 고월출 의장님 말씀대로 한번 결정해놓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비가 부족한 만큼 시비를 충당할 수 있게끔 시와도 유기적인 협조 그리고 검토를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