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월출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서 지금 영어마을의 문제점들을 많이 생각을 하고 이제는 방향을 다시 해야 되지 않나 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와요. 왜냐, 일단은 정원이 훨씬 못 차면서도 또 관외 김포라든가 계양 학생들을 받아요. 받으면서도 정원에 훨씬 못 미치고 그 다음에 상위 레벨로 갈수록 수강생들이 엄청 떨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그 보완책으로 문법 같은 것도 해보자 했는데 그에 대해서 또 굉장한 반발이 나요. 우리 영어마을 본 취지에 맞지 않다 이겁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지금 이 시점에서 어떠한 것이 요구되고 있냐하면 전문적인 접근으로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될까를 심하게 고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해서는 될 사항이 아닌 것 같고 상당히 전문가들이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저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조금 의제로 다루셔서 굉장히 심도 있고 그러니까 교육, 영어, 예산, 웅진싱크빅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거기가 3년 계약이 끝나고 재계약에 들어갔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