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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23회 제5관광경제위원회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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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과에서 주관하는 것하고 목포시에서 주관하는데 제가 보니까 그래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노인일자리사업이라든지 장애인일자리사업이라든지 자활근로일자리사업같은 것은 추진하고 있는데 과에서 해요.

우리 마을 같은 경우, 우리 동네에도 보니까 그런 사업을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그게 다른 과에서 하는데 다른 과에서 노인회 목포지부로 준 데도 있고 노인복지회관으로 위탁을 줬더라고요. 위탁을 주면 목포시가 관리감독해야 되지 않겠어요.

근데 관리감독을 안 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어떤 공원을 청소를 해라, 10명이면 10명, 6명이면 6명, 8명이면 8명 이렇게 나가 있어요, 여러 군데. 그러면 거기 팀장이 결정이 되고 그 팀장이 10명이면 10명을 관리감독을 해야 되고 일을 지시하고 확인하고 또 시에 보고하고 이런 체계가 돼야 되는데 전혀 이런 체계가 안 돼 있어요. - 어떤 민원이 생기냐면 같은 어르신들도 그분들이 일하고 있는 작업하는 환경이라든가 일 않고 무엇을 하는지 볼 거 아닙니까?

보면 하루종일 논다는 얘기에요. 나는 성성해 가지고 일을 하고 싶어서 아무리 신청해도 안 되는데 저 사람들은 와서 일도 하나도 않고 돈을 타간다 이거에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보기에 어떤, 진행되면 좋겠냐.

어디다가 위탁을 주든 간에 위탁기관에서 팀장을 세웠으면 팀장이 목표를 정해줘요. 오늘 어디부터 어디까지 예를 들어서 정화사업을, 청소를 하든지 낙엽을 쓸면 낙엽을 쓸라든지 그래서 아침에 시작할 때 사진 찍고 오후에 다 끝났을 때 사진찍어 가지고 요즘 얼마나 SNS가 발전돼 있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